![[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G&J 지앤제이갤러리
전시 기간 2021.02.09 – 2021.04.12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전시 소개
2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되는 <G&J갤러리 이전 개관전_더욱 미술 생활>은 광주시립미술관과 전남도립미술관이 공동 운영하는 “G&J 갤러리”가 인사동 인사마루에서 인사아트센터 3층으로 이전하면서 이전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와 전남 두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전시입니다.
<더욱 미술 생활> 전은 광주와 전남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중 진지한 작업 태도로서 독자적 작업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우수한 지역 중진작가들을 중앙 무대에 홍보하고자 마련한 전시입니다. 전시는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역사적 서사를 담보한 광주와 전남의 풍경을 주제로, 남도미술의 예술적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부단한 실험을 통해 개성적이며 완성도 넢은 세계를 구축한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참여 작가는 김대원, 류재웅, 박성환, 박태후, 양해웅, 이구용, 이지호, 장안순, 정선휘, 조근호, 조용백, 한임수, 한희원, 황순칠 총 14명 입니다.
이번 전시가 코로나 19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남도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담아낸 예술작품의 감동을 통해 심적 위안과 위로를 주는 전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이번 전시를 통해 묵묵히 작업 활동에 매진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지역 중진작가들의 저력과 광주와 전남 미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G&J 갤러리는 우수한 지역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면서 예향 남도 미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전시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 이후에 이어질 전시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G&J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