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아터테인
전시 기간 2021.04.09 – 2021.04.27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구축적 시각과 표현 건축은, 대단위 예술로 르네상스를 넘어서면서 지금의 영화산업과 같은 음악, 미술등과 같은 개별적 단위의 예술을 아우를 수 있는 거시적인 예술 장르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왔다. 그러나 20세기를 지나 건축은 또 다른 면모로 자신의 위치를 바꾸게 되는데, 결국 자본의 논리에 의해 예술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대단한 자본을 쥐락펴락하는 비즈니스로 자신의 거점을 옮기게 되었다는 것. 이다. 하지만, 건축은 건축이라고 하는 그 자체의 의미와 방향들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되는데, 예술적 관점으로 보면 지극히 구축적이라고 하는 개념을 고수해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구축적이라는 개념이 시각예술에 많은 부분 접목되기도 했다. 시각예술에 있어 구축적이라는 개념은, 곧 화면의 구성과 그렇게 구성된 화면이 어떻게, 또는 무엇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는지에 대해 긴밀하다는 것이다. 결국 회화에서 화면은 시간과 공간 이라는 모든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게이트이기도 하니까.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
(출처= 아터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