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공간서울
전시 기간 2021.04.10 – 2021.04.30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달에 사는 토끼> 달에 살고 있다는 전설속의 토끼는 과거 달의 크레이터를 보고 연상하여 생겨났다. 이런 무관한 현상들 사이에 연관성을 추출해내려는 심리는 인식의 오류와 창조성을 나타내기도 한다. 작가는 <없는장소> 연작을 작업하며 가상의(무無의) 장소를 그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얼룩을 만들고 그 흔적을 읽으며 또 다른 얼룩을 만들어간다. 이는 마치 어떤 장소나 풍경을 연상시키지만 화면 속 풍경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다. 화면 속 구성요소들은 어떠한 지시대상을 갖고 있지 않으며 각자의 공간 속을 부유하고 있을 뿐이다.
(출처= 공간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