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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명주예술마당

강유림 초대전 : 500년 만에 다시 부르는 헌화가

종료

전시 기간 2021.04.02 – 2021.04.21

회화
참여 작가 강유림
강유림 초대전 : 500년 만에 다시 부르는 헌화가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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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09:00 - 18:00 월 휴관
휴관일
월, 1월 1일, 명절 당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강원 강릉시 명주동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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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강릉의 두 여인, 사임당과 난설헌을 한국화로 재해석한 “강유림 작가의 초대전, 500년 만에 다시 부르는 헌화가(獻畵歌)”로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장 정보

명주예술마당

공간 운영
09:00 – 18:00
정기 휴관
월, 1월 1일, 명절 당일
전시장 문의
033-647-6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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