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공간TYPE
전시 기간 2021.04.29 – 2021.05.22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하나의 당김, 네 개의 눈>은 공간 내/외부의 긴장감과 발란스를 시각예술가와 공연예술가가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실험하는 전시이다. '발란스'는 작품이 놓여있는 과정에서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다양한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주요한 개념이며, '텐션'은 작품과 공간, 작품과 작품, 공간과 공간, 관객과 공간을 모두 이어준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품과 공간, 그리고 움직임 사이의 관계를 2인/두 개의 무엇/을 기반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지하 1층 다원예술 공간 전시장에서는 조영주의 <입술위의 깃털>과 최기창의 노래 속의 문구로 만들어진 설치작업이 미묘한 관계를 이루며, 2층에서는 강건, 김은형, 최병석이 부드러운 조각과 딱딱한 합판으로 텐션에 대한 해석을 보인다.
조영주의 <입술 위의 깃털>은 여서으이 신체가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뉘앙스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로 2020년 영상작업에 이어 이번 전시에서 현장퍼포먼스로 선보인다.
퍼포먼스 <입술 위의 깃털> 조영주 날짜/시간 : 2021. 4. 29. PM 6:30, 7:30 장소 : 공간 타이프, 지하 1층 전시장 러닝타임 약 10-11분
퍼포먼스 예약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HvmC2gp0r8wtFdPn2i1FUMWPF6clCudyiq1pHHg1lwyJRkA/view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