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 기간 2021.04.30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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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서울시립미술관과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CGSI)가 공동 주최하고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과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하는 《있지만 없었던 Naming the Nameless》은 강제노동(forced labor) 현장 속에 흩어진 사진, 편지, 증언 등 다양한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일본 제국 건설 과정에서 벌어진 강제징용의 미시사를 발굴해냅니다. 이를 통해 계급, 인종, 젠더, 사회문화적 법제, 디아스포라 이주사 등 복잡하게 얽혀있는 노동의 문제들을 가시화하고, 있지만 없는듯 굴곡의 삶을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합니다.
(출처= SeMA벙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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