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팩토리2 (factory2)
전시 기간 2021.05.01 – 2021.05.1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빛, 식물 그리고 유해가 있다. 식물은 유해를 먹고 빛을 따라간다. 이 같은 것에는 날벌레가 찾아온다. 민덕기, 정해민, 주은형은 날벌레를 부른다. ⟪돌고돌고돌고: 날벌레⟫는 오는 이가 날벌레가 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덕기, 해민, 은형은 친구이다. 대학 동기로서 함께 수업을 듣고 작업을 하며 서로를 지켜봐 오던 어느 날 해민과 은형은 각각 사진과 영상으로 덕기가 만든 브랜드 ‘기이'의 촬영을 돕게 되었다. 그 짧은 협업 이후 셋은 종종 새로운 협업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작업을 공유하며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했다. 이번 전시에서 민덕기는 귀신같은 오브젝트를 만들었고, 정해민은 식물 이미지를 뒤섞었으며, 주은형은 나비의 장례식을 치른다. 세 작가의 작업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채 서로의 배경이 되어 조화롭게 엮는 시도로 이어진다. ⟪돌고돌고돌고: 날벌레⟫ 민덕기 @gghii__ 정해민 @teaofwater 주은형 @jueunhyeong
(출처= 팩토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