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신당창작아케이드
전시 기간 2021.05.03 – 2021.05.21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신당 파트너 프로젝트 (SPP, Sindang Partner Project)는 공예·디자인 창작 레지던시인 신당창작아케이드 입주작가가 협업해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예술가 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새로운 일상’을 주제로 7개월간 매달 다른 내용의 기획 전시와 온라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틈 - ‘뉴노멀’의 가능성을 엿볼 기회
블루베리 공작새의 전시 <틈>은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뉴노멀’을 표현하는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혼돈’은 팬데믹 초기의 전 세계적인 혼란을, ‘버추얼’은 가상현실에서의 소통이 대중화된 현재를, ‘공존’은 사람이 자연에 적응해 살아가는 미래를, ‘무의 공간’은 이 모든 시공간을 아우르는 가능성을 표현한다.
“저희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미래의 여러 가능성을 고민해 봤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뉴노멀’이 왜 생겼는지 추적하다 보면 이유는 과거 인간의 선택으로 귀결됩니다. 과거에 다른 선택을 했다면 팬데믹뿐만 아니라 환경 문제, 혐오 범죄 등 많은 문제들이 지금과 달랐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정해진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기보다, 관람객이 선택의 주체가 되어 새로운 미래를 상상해보게끔 하고 싶었어요.”
(출처= 신당창작아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