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이배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뮤지엄산
전시 기간 2026.04.07 — 12.06 · 강원 원주시
전시장 국립춘천박물관
전시 기간 2021.05.15 – 2021.08.15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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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가장 빛나는 인공물, 유리 2,200년 전 한반도로 처음 들어온 유리는 미지의 먼곳에서 온 귀한 보물이었습니다. 이것은 가진 사람의 권세를 보여주기도, 염원을 드러내 보이기도 하면서 우리와 함께 해 왔습니다. 현재 우리 곁에 있는 유리는 어떤 존재일까요? 자연에 대한 끝없는 도전을 이어온 유리가 보여주는 인류의 여정을 밝게 빛나는 봄날, 봄의 도시 춘천에서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2021년 5월 국립춘천박물관장 김울림
(출처= 국립춘천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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