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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살롱드노마드(스페이스G)

예술가도 밥은 먹고 살아야 하니까 展

종료

전시 기간 2021.05.18 – 2021.05.31

기획전
예술가도 밥은 먹고 살아야 하니까 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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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 조양동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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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춘천 조양동에 있는 살롱 드 노마드 Space G에서 '예술가도 밥은 먹고 살아야 하니까'展이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로컬 예술 직거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술품 거래에 대한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인공은 주변 인물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온 심병화 작가다. 사사로운 역사를 복기하듯 다양한 화면을 투박하게 짚기로 유명한 심 작가는 이번에도 작가와 관람객 사이의 벽을 허물기 위한 특별한 시도를 이어간다. 심 작가는 매일 전시장에 머물며 기타를 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살롱 드 노마드는 “전문작가가 작품활동만으로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판매 수익은 전액 작가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강원일보, 김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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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노마드(스페이스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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