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유영공간
전시 기간 2021.06.09 – 2021.06.20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구멍은 안과 밖을 만든다. 내가 있는 곳과 내가 있지 않은 곳을 나눈다. 하지만 동시에 두 세계를 연결하기도 한다. 구멍을 통해 안과 밖이 같은 공기를 공유할 수 있다. 밖에서 떠다니던 먼지가 안에서도 부유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구멍은 눈앞을 가로막던 단단한 벽이 세상의 끝이 아니라는 단서가 되어준다. 우리는 구멍을 통해 너머의 세계를 목격한다.
(작가 노트중 발췌)
[폴짝 뛰어, 동그라미]는 내면의 소통에 의해 생산되어진 가상의 풍경을 탐구하며 그려내는 작가 최가효의 개인전입니다. 지난 봄 부터 유영공간과 함께하게 된'유영공간 2021 공모'의 작가님들 중 첫번째 전시입니다. ⠀ 전시는 6월 9일 (수) 부터 6월 20일 (일) 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유영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