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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한옥란갤러리

붓과 종이, 여덟 번째

종료

전시 기간 2021.06.12 – 2021.06.22

사진
붓과 종이, 여덟 번째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관람 시간
11:00 - 18:00 무인갤러리, 전화문의 010-7245-6770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안국동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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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얼터너티브 사진(Alternative Photography)을 작업한 개성있는 사진가 14명 (김예랑,박상희,배병찬,서명순,석은미,이완희,최재웅,임혜진,박승환,이경수,유희영,홍혜전,이홍순,한옥란)의 그룹전 ‘붓과 종이, 여덟 번째’ 전시가 열린다. 일반적인 사진 프린트가 아닌 검 바이크로메이트 프린트(Gum Bichromate Print) 기법으로 표현된 사진 작품은 오랜 시간의 수동 사진 작업과 독창적인 색감표현을 통해 사진가 각각이 가진 내면의 철학과 예술을 자연스레 투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각 사진가의 개성을 자유롭게 반영하는 4색(Yellow, Magenta, Cyan, Black)의 컬러 검 프린트와 흑백(Monochrome) 검 프린트까지 다양한 색상의 혼합과 계조 표현의 이채로운 사진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12일 개막해 22일까지 열흘 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옥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한옥란 갤러리’는 무인 갤러리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동시간대의 관람인원을 4인 이하로 제한한다.

(출처=세계일보, 이제원 기자)

전시장 정보

한옥란갤러리

공간 운영
11:00 – 18:00
전시장 문의
0507-1310-1187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