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더레퍼런스
전시 기간 2021.06.11 – 2021.06.29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박아람은 마음에 드는 책의 페이지를 색색의 책갈피로 표시해가듯 색을 행렬의 색인으로 사용하는 질서를 고안하여 그림을 그린다. 이번에 선보이는 Blue, Blue 는 하늘처럼 끝없이 펼쳐지는 면을 개설하거나 면이 펼쳐지기 이전을 그린다. 전시 중 발간하는 책은 이를 또 다른 형식으로 풀어낸다.
작가소개 박아람 Rahm Pac 박아람은 퍼포먼스, 조각, 설치 등 회화 이외의 매체를 통해, 회화의 외연을 넓히거나 그 원관념을 상기하는 작업을 해왔다. 작업에 앞서 매체를 불문하고 표나 스코어 작성하는 오랜 습관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회화작업에 주력해왔으며, 특유의 원근법을 통해 등록 불가능한 시공을 그린다.
개인전 《타임즈》(금호미술관, 서울, 2020), 《롤 앤 맆:2008~2019》(인천아트플랫폼, 인천, 2019), 《에이포트레이트》(위켄드, 서울, 2017), 《질 량 형》(갤러리엠, 서울, 2016), 《자석 올가미, 측량》(케이크 갤러리, 서울, 2014) 과 함께, 《프로젝트 콜》(0-2-1-3.xyz, 2020-2021), 《퍼포먼스 콜》(국립아시아문화전동, 광주, 2019), 《콜》(보안책방, 서울, 2017), 《작도 연습》(2014-2016) 을 개최했다. 또한 그룹전 《젊은 모색》(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1), 《하나의 사건》(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20), 《가능한 최선이 세계》(플랫폼엘, 서울, 2019), 《유령팔》(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서울, 2018), 《우주생활》(일민미술관, 서울, 2015) 등에 참여했다.
(출처= 더레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