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 기간 2021.06.17 – 2021.06.27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감정은 모호하지만 이를 표현하는 언어는 구체적입니다. 언어의 굵은 채에 걸러지지 못한 감정은 마음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런 감정을 정리하는 작업을 책으로 만듭니다. 한지로 만든 책은 소외된 감정을 담는 따뜻한 그릇입니다. 마음의 결은 한지로 만든 책의 페이지가 되고, 한 장 씩 뜯어내어 나오는 한지의 결은 언어를 찾지 못한 감정의 목소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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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김유림은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예술 대학에서 회화를, 로드아일랜드 스쿨 오브 디자인에서 판화를 공부한 뒤 홍익대학교에서 판화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교동에서 ‘사사로운 서가’라는 작은 공방을 만들고, 현재는 개인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sasaroun_studio
www.yoorimworks.com
(출처= 비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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