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운영종료>아트스페이스영
전시 기간 2021.07.21 – 2021.08.10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박상희, 장희진 작가의 2인전 ‘Between colors’ 전시가 오는 7월 21일(수)부터 8월 10일(화)까지 아트스페이스 영에서 개최된다.
동시대 미술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두 작가의 전시는 각 작가의 근작과 신작을 통해 작가들의 작업적 태도와 연구방식 그리고 각자만의 고유 미술적 언어로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박상희 작가는 특유의 색감을 이용하여 색면으로 단순화 된 공간을 만들어내고 그 안에 인물을 등장시키는 이미지를 통해 일상 속 도전과 사회적 관계망에서 떨어져 나와 오롯이 본인으로서 존재하려는 용기에 대한 도전을 보여준다.
또한 장희진 작가는 작업을 통해 요철면의 캔버스를 제작하고 그 위 그림을 그리는데 나무 혹은 숲의 형태를 그려내는 것이 아닌 실재의 사이에 존재하는 빈 공간인 여백, 허공을 그리며 허상을 채워나가고 실체를 드러나게 하는 회화의 방식을 채택하여 네거티브 페인팅을 보여준다.
박상희 작가는 1979년생으로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및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장희진 작가는 1977년생으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 서양화전공 미술학 석사를 졸업하고 두 작가 모두 서울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본 전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흔들린 쉴 곳 없는 근래의 사회에서 작가들이 보여주는 일상을 벗어난 풍경을 통해 휴식을 제공할 것이다.
*아트스페이스 영은 코로나19 정부(질본) 방역 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출처 = 아트스페이스영)
장희진, any space whatever · acrylic gouache, gel on modeling made on canvas · 70x70cm · 2020 (이미지 제공 = 아트스페이스영) · Jang Hui Jin, any space whatever · acrylic gouache, gel on modeling made on canvas
장희진, any space whatever · acrylic gouache, gel on modeling made on canvas · 53x72.7cm · 2020 (이미지 제공 = 아트스페이스영) · Jang Hui Jin, any space whatever · acrylic gouache, gel on modeling made on canvas
박상희, 롤러코스터 · acrylic & oil on canvas · 97X145.5cm · 2020 (이미지 제공 = 아트스페이스영) · Park Sanghee, roller coaster · acrylic & oil on canvas
박상희, 롤러코스터 · acrylic&oil on canvas · 162X112cm · 2020 (이미지 제공 = 아트스페이스영) · Park Sanghee, roller coaster · acrylic&oil on canv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