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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SO.S(Sarubia Outreach & Support) - 감민경: 나는 그의 은유였다

종료

전시 기간 2021.07.14 – 2021.08.13

기획전
SO.S(Sarubia Outreach & Support) - 감민경: 나는 그의 은유였다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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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화-토 12:00 - 19: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일
월요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창성동 158-2 ·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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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큐레이터: 이관훈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김재연 인턴: 강수빈, 박지예 ⠀ 그래픽 디자인: 김영삼 ⠀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창작산실 ⠀ *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없습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동시관람 인원을 5인으로 제한 운영하며, 동시관람 가능 인원 초과시 대기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엄중한 시기에 전시를 예정대로 진행하는 만큼 방역 관리를 철저하게 신경쓰겠습니다. ⠀ ⠀ • SO.S 프로그램 소개 ⠀ SO.S(Sarubia Outreach & Support)는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가 2015년부터 새롭게 시도한 중장기 작가지원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작품, 전시와 같은 창작의 결과물 이면에 감춰진 작가들의 수많은 시간과 노력, 과정 속에 큐레이터를 비롯한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그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또 다른 발전 가능성을 모색함으로써, 작가의 창작활동을 중장기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9년 10월 공모를 통해 A, B, C 그룹 총 5인의 작가가 선정되었고, 이번 전시는 SO.S 2019-2021 프로그램의 진행결과를 보여주고 그에 대한 적극적인 피드백을 구하는 자리이다. ⠀ SO.S의 B그룹 지원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이 느끼는 창작과 소통의 한계를 인식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한다. 서울 중심의 미술계 시스템과 네트워킹은 지역 작가가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만으로 극복할 수 있는 조건이라고 간과해왔다. 작가로서 작업 전반의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소통을 기대하며, 자신의 작업의 정확한 위치를 인식하고 다양한 관점을 수용할 수 있는 기회는 절실하다. SO.S 프로그램은 지역작가의 창작활동의 행보와 창작 주변의 환경을 면밀히 분석하여, 이들이 보다 적극적인 창작과 전시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작업의 태도와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심층비평 워크숍, 포트폴리오 리뷰 등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지역과 창작이 갖는 한계와 차이의 간극을 좁혀보고자 한다.

(출처 =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전시장 정보

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등록 주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6길 4 · 지하 1층
공간 운영
11:00 – 19:00
정기 휴관
월요일
전시장 문의
02-733-0440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