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
전시 기간 2026.08.25 — 11.15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전시장 제주현대미술관
전시 기간 2017.11.11 – 2018.11.08
회화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 자연의 매력에 심취해 50여 년을 제주 풍경화에 천착해온 박광진 작가가 제주현대미술관에 기증한 소장품 149점 중에서 「자연의 소리」 시리즈 30점을 선별하여 구성한 전시이다.
사실적 표현에 심혈을 기울이던 시절, 제주의 봄 풍경을 사생한 「유채꽃(1990년)」작품과 2000년대 이후 사실적 재현보다는 추상성을 가미해 대상의 본질을 탐색하는 「자연의 소리」 시리즈 작품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국적 미의식에 대해 60여 년 간 탐구해온 박광진 화백의 독특한 조형언어를 엿볼 수 있다.
자연의 소리 · 90x73cm · 2002
자연의 소리 · 90x73cm · 2004
자연의 소리 · 120x110cm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