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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갤러리인덱스

제 8회 현대사진공모 선정 작품전

종료

전시 기간 2021.08.04 – 2021.08.30

기획전
제 8회 현대사진공모 선정 작품전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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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시간
11:00 - 19:00 1부 : 2021. 08. 04 ~ 08. 16 2부 : 2021. 08. 18 ~ 08. 30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종로구 관훈동 185 · 인덕빌딩 F3. 갤러리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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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소개

현대사진이란 이름을 걸고 열리는 8번 째 공모전이다. 소버린의 아시아 미술제는 잘 알려진 미술제가 아니다. 이곳에 출품키 위해서는 소버린 재단으로부터 지정 받은 해당 국가의 노미네이터(nominator) 추천이 꼭 필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 모인 작가 수는 400 ~ 600 명 정도다. 이들이 3점씩 출품한 작품이 심사 대상이다. 심사위원은 해마다 바뀐다. 세계적인 이론가, 갤러리 디렉터나 큐레이터가 맡는다. 이들에 의해서 선정된 작가는 고작 삼십 명이다. 이들 중 두 사람을 뽑아 미술상과 인기상을 수여한다. 그리고 전시와 함께 홍콩 크리스티를 통한 경매에 참가하게 된다. 이 경매는 무척 중요하다. 홍콩의 미술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들고, 그들이 홍콩 미술계에 데뷔할 신인 찾기에 나서기 때문이다. 물론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작가라고 나쁠 것은 없다. 그러나 해외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미술제를 통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 수 있다. 나는 소버린의 한국 노미네이터로서 수년간 작가들을 찾고 추천하면서 얻은 소득은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나름 예술을 보는 안목이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인근 시각 예술 분야와 치열한 경쟁을 치루는 예술로서의 사진을 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대 사진의 방향성인 것이다. 개성 있는 작가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점은 해가 거듭 되면서 얻는 소득이다. 지금까지 홍콩에 진출한 사진가들은 좋은 성과를 보여 왔다. 다음에 뛸 선수들이 이 공모전을 통해서 배출되기를 희망 한다. 출품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출처= 갤러리 인덱스)

전시장 정보

갤러리인덱스

공간 운영
11:00 – 19:00
전시장 문의
02-722-6635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