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4b822b933ebf1beef7aaf5d7306d4d42.png&w=3840&q=75)
전시 중
[소마미술관] 기념에서 풍경으로
소마미술관
전시 기간 2026.10.17 — 2027.02.14 · 서울특별시 송파구
전시장 서리풀 청년아트갤러리
전시 기간 2021.08.03 – 2021.08.28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작가 김송리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내면의 불안과 고독을 웅장하고 숭엄한 설치물로 대치하여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나아가 사회에 소속되어 사라져버린 개인과 그러한 개인의 모습들을 형상화하는 작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한다. 불안과 고독, 소외감 등을 이야기하고 있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좌절과 고독의 시간을 공감하고,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더불어 버려진 플라스틱 뚜껑과 비닐을 재활용하는 작업을 통해 과거 지하보도에서 갤러리로 재탄생한 전시 공간의 특성을 환기시키고자 한다.
(출처=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