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이배 개인전 《En attendant: 기다리며》
뮤지엄산
전시 기간 2026.04.07 — 12.06 · 강원 원주시
전시장 후미술관
전시 기간 2021.09.01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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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사공이산(四工移山)’이라는 뜻은 사자성어 ‘우공이산(愚公移山)’에서 영감을 받았다. 4명의 장인이 산을 옮긴다는 의미로, 전업 작가라는 직업이 사회적 경제적으로 이방인 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4명의 작가들은 ‘예술’ 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묵묵히 나아갔다. 남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만, 한 가지 일을 꾸준히 노력하면 ‘산’도 옮길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본 전시를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작가의 작품과 작업실을 함께 오픈하여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고, 작은 시골 마을에서도 예술이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줌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출처=아트팩토리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