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미술관가는길
Way Back Museum
공간 소개
미술관 가는길은 2004년 종로구 경운동에 개관하였으며
2006년 경운동 현 소재지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개관이래 한국의 현대화단을 이끌어온 원로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미술 애호가들과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 왔습니다.
이에 김형근(1940~), 김흥수(1919~), 김훈(1924~), 변시지(1926~), 이만익(1938~) 등
한국 현대 화단의 태초 부터 현재까지 중심에 서 계시는 작가분들의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2008년부터는 해외 작가의 작품과 그들의 작품세계를 알리고자
2008 중국 현대회화의 오늘, 봄의 향연 - 아시아 판화전,
중남미의 정열적 미술세계 와 야요이 쿠사마와 앤디워홀의 팝아트전 등의 전시를 기획하였습니다.
앞으로 '미술관 가는길'은 지속적인 해외 아트페어의 참여로
역량았는 한국의 작가들을 해외에 알리고 나아가 한국미술의 아름다움과 잠재력을
보다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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