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휘슬
Whistle

공간 소개
휘슬은 2017년 6월 서울, 이태원에 설립한 예술의 감각 경험을 위한 전시공간이다. 휘슬은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와 협업자로서 전시를 완성하고 이후에도 참여 작가와 지속해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여러 전시기획자가 모여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예술가들의 작업을 살펴보고 전시 방향과 방법을 모색하며, 활발한 담론이 이루어지는 유연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자 한다.
(출처=휘슬)
전시
이력
최근 전시 12건
회화
샌정 개인전《Beauty as Formalism》
2025.11.01 - 2025.12.13

기획전
Tense
2025.05.24 - 2025.07.05

기획전
이양희 : IN
2024.01.10 - 2024.01.14

기획전
Letsing digging
2023.11.10 - 2023.12.16

기획전
에이메이 카네야마 : Future Days
2023.08.18 - 2023.09.23

기획전
차원의 막
2023.06.02 - 2023.07.08

기획전
강동호 : Detachment
2023.03.10 - 2023.04.15

기획전
근사치 Approximation
2023.01.13 - 2023.02.25

기획전
박민하 : Tunnels
2022.11.18 - 2022.12.31

기획전
김경태 : Linear Scan
2022.10.07 - 2022.11.12

기획전
김태윤 : 비스듬한 오후
2022.08.19 - 2022.10.01

기획전
람한 : Spawning Scenery
2022.05.27 - 2022.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