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사진공간눈
Photospace Noon
공간 소개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사진의 홍수 속에 삽니다.
그래서 사진이 쉽다고 생각합니다.
보이는 대로 셔터만 누르면 되니까.
그러나
찍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다릅니다.
찍기는 쉽지만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자극적이고 화려한 컬러로
일시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사진은 많습니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에 남는 사진은 많지 않습니다.
[사진공간 눈] 에는
전시와 책이 있고, 좋은 멘토가 있습니다.
사진을 올바로 이해하고 즐기며
서로의 키를 키워주는
'새로운 창의적 공동체' 입니다.
" 그 공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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