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스톤앤워터
Stone & Water
공간 소개
보충 대리 공간 스톤앤워터는 대안적 복합예술 공간이다.
안양시, 안양천 근처의 석수시장의 빈 공간에 자리한 스톤앤워터는
예술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
제시함으로써 지역의 문화와 한국의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생활 속 예술˝을 슬로건으로 부족과 결핍을 창의적 예술 활동으로
˝보충˝하고 ˝대리˝한다는 ˝보충대리공간(supplement space)˝을 표방한다.
2007년부터 활동한 대안예술공간 스톤앤워터은 <2010석수아트프로젝트>을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각국의 작가들이 석수시장 내 유휴 공간을 창작 공간으로 활용하며
예술적 활동을 펼쳤던 ‘ARIA(Artists Residency in Anyang)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지역을 탐사하고 이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새롭게 발견하고 옛 것과 새 것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에 대한 예술적이고 미래적인 비전을 제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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