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최현숙갤러리
Choihyunsook Gallery
공간 소개
지난 세월동안 저의 내면세계에서 잘하는게 뭘까 고민하고
다양하게 탐구하던 중 어린시절 화가가 되고 싶어, 가던 길을 잠시 주춤했던
기억이 스치며, 다시 붓을 드는 순간, 붓끝에서 느껴지는 짜릿한 희열과
의식속에 숨겨진 예술에 대한 정체성을 바타응로 스스로의 방향성을
자신의 색깔로 정립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면서
이곳을 통해 더 많은 감동을 전해드리고, 자주 만날 수 있는 공간,
저의 솜씨를 보여 드릴 수 있는, 멋있고 아름다운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갤러리 내의 그림과 음악과 시를 담은 영상 등을 통해
서로 교감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는 예쁜 만남의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특히 이곳에 머무시는 동안 편안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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