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갤러리더스페이스
Gallery Thespace
공간 소개
서울의 강남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로데오 거리로 알려진 청담동 거리 중심에서
미술문화의 꽃을 피우고자 새로운 형태의 화랑을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본 갤러리는 대형 미술관은 아니지만 미디어 미술과 입체작품 설치를 위한 넓은 공간(약 85평)
"제 1 전시관" 과 평면작품과 프로젝션 작품을 위한 "제 2 전시관"(약 30평)을 갖추고 있고,
휴식공간으로는 "갤러리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화랑은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고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서
소규모의 음악회와 퍼포먼스, 그리고 패션쇼를 할 수 있으며,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2004년 6월 19일 개관한 본 화랑은 개관기념 특별전 [Digiscape '2004]을 개최하였습니다.
디지털시대를 상징하는 새로운 기각의 본 전시는
명망있는 해외작가 3인[Jose Carlos Casado, Matteu Briand, Miltos Manetas]과
국내작가 유관호, 최종범, 이중근, 김기라 4인 그리고
'Sound Space'를 제작한 일본인 Takashi Kokubo 협찬으로
기념비적인 의미있는 전시회가 되었습니다.
등록된 전시 이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