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
플레이스막1(PLACEMAK1)
PLACEMAK1

공간 소개
플레이스막/ PLACEMAK은 지금 바로(막) 무엇인가 마구(막) 펼쳐질, 막(幕)을 올릴 수 있는 장(場)이자,
막상 전시를 보러 가면 이미 형성되어 있는 일종의 막(膜)에 현기증을 느끼는 대중들을 위해 플레이스막은 순수하고 거침없는 막(幕)을 올릴 것이다.
플레이스막은 다양한 형태의 공연과 전시를 통해 동시대적 예술의 담론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2010년 6월 연남동에서 시작된 플레이스막은 2016년 7월 연희동에 새로운 공간을 형성하고 예술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예술이라는 영역에 드리워진 묵직한 장막을 걷어내고 대중과 작가, 기획자, 어린이, 과학자 등 다양한 개인과 집단이 경계없이 예술적 관계를 맺고 삶속에 스미게 하는 것. 그것이 플레이스막의 미션이다.
우리 모두는 시민으로서 가족의 일원으로서, 일꾼이자 일종의 예술가로서 예술이 던지는 질문들에 응하고 삶의 의미를 확장하는 경험을 주고 받음이다.
앞으로도 플레이스막은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위치한 지역기반에 이웃 및 사회와 함께 생산된 예술적 담론으로 지속할 수 있길 바라며 다양한 기획을 양산할 예정이다.
전시
이력
최근 전시 12건
기획전
손끝의 말
2022.12.11 - 2022.12.30

회화
신선우 : Blow-up
2022.11.16 - 2022.12.04

회화
임종석 : 휴화의 바다
2022.10.05 - 2022.10.23

회화
박미경 : 숲속으로
2022.06.18 - 2022.07.09

회화
박형지 : 익스프레스의 소리 The Rushing Noises
2022.03.12 - 2022.04.02

기획전
김홍빈 : 약주방
2022.01.12 - 2022.01.30

회화
지희장 : OVER THE RAINBOW : VIVID LIFE
2021.12.04 - 2021.12.19

기획전
김신욱 : 경계인 The Marginal Man
2021.11.05 - 2021.11.28

회화
강정현 : 그 섬에 네가 닻을 내리면
2021.10.13 - 2021.10.24

기획전
김현하 : 시대의 온도
2021.10.01 - 2021.10.10

회화
윤돈휘 : 업보의 오류지피아
2021.05.28 - 2021.06.18

회화
웁쓰양 : 그림 좋다
2021.04.17 - 202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