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
빈집프로젝트
BE-IN HOUSE

공간 소개
금천문화재단의 <빈집프로젝트 BE-IN HOUSE>는 금천구 곳곳에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공간을 마련해 도시에 문화를 입히는 사업입니다. 2017년 시작한 빈집프로젝트 1家에 이어 2018년 마련한 2家와 3家에서 진행될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과 예술치유 프로그램, 전시 등을 통하여 일상에서 예술적 공간을 미주하는 순간을 만들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예술에서 시작하는 변화의 가능성을 찾고자 합니다.
빈집프로젝트 BE-IN HOUSE 2家(서울시 금천구 가산로6, 3층, 독일교회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