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갤러리

페로탕 삼청

Perrotin Samsheong

위치

서울 종로구 팔판길 5

운영 시간·휴관일

10:00 - 18:00

일, 월, 공휴일

페로탕 삼청

공간 소개

엠마누엘 페로탕은 21세의 나이로 1990년에 첫 갤러리를 설립했다. 그 후 그는 예술가들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점점 더 활기차고 창의적인 환경을 계속해서 제공하기 위해 18개 이상의 다른 공간을 열었다. 그는 그들의 야심찬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것을 돕기 위해 25년 이상 그의 예술가 명단과 긴밀히 협력해왔다. 페로탕은 파리, 홍콩, 뉴욕, 서울, 도쿄, 상하이에 화랑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위치에 걸쳐 총 7,000 평방미터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다. 2005년 이후 18세기 대저택에 자리 잡고 2년 후 옆 공간으로 확장한 페로탕은 파리 마레 지역에 3개의 갤러리 공간(약 17,000 평방 피트/1,600 평방 미터)을 가지고 있다. 2014년, 페로틴은 700 평방미터 (7,500 평방피트)의 전시장을 열었고, "라 살레 데 발" (La Salle de Bal)이라는 이름의 전 볼룸 (Hötel d'Ecquevilly)에 17세기 하텔 입자상 (Hötel Particier) (Du Grand Venur)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파리 전체 공간은 약 2,300 평방미터에 달한다. 2012년 5월, 페로틴은 빅토리아 하버 만이 내려다보이는 50 코나우트 로드 센트럴(Connaught Road Central) 17층에 홍콩 갤러리를 열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 페로탕은 어퍼 이스트 사이드의 상징인 매디슨 애비뉴에 있는 역사적인 건물에 입주해 왔다. 그곳에서 3년간의 성공을 거둔 페로탕은 2017년 4월에 2,300 평방미터 (25,000 평방피트)의 공간으로 확장되었고 뉴욕에서 가장 역동적인 예술 지역인 로어 이스트 사이드의 130 오차드 스트리트(Orchard Street)로 이전하였다. 페로틴은 2016년 서울 240㎡(2600㎡) 규모의 갤러리를 개관했는데, 이 갤러리에서 출판한 독특한 판본과 책을 전시하는 서점이 있다. 종로구 팔판길 5번지 크리스티 사옥과 같은 건물 1층과 3층 박물관 및 갤러리 지구 중심부에 위치한 이 갤러리는 국립현대미술관 및 대림박물관과 인접해 있으며 청와대/대통령 관저와 경복궁 바로 앞이다. 2017년 6월, 페로탕은 도쿄 롯폰기 미나토구 6-6-9에 있는 피라미드 빌딩 1층에 자신의 최신 갤러리를 열었다. 130㎡(1,400㎡) 규모의 갤러리는 문화적이고 활기찬 동네인 롯폰기 지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모리미술관, 선토리미술관, 국립미술관(아트트라이앵글 롯폰기), 많은 기성 갤러리들이 모여 있다. 2018년, 페로틴은 상하이 번드 쿼터 중심부에 위치한 새로운 갤러리를 상하이에 론칭하였다. 상하이의 페로틴은 "암버 빌딩"으로 알려진 역사적인 3층 벽돌 건물 (후추 도로 27)의 꼭대기 층을 차지할 것이다. 1937년에 지어진 이 창고는 중앙은행이 공화당 시절 사용했던 창고이다. 1,300 평방미터의 갤러리 공간에는 메자닌과 몇몇 전시실이 있다. 건물의 모더니즘적인 우아함에 따라, 6미터 (20피트) 높이의 목재 빔 천장을 포함하여 1930년대의 원래의 건물 요소들이 보존되어 있다. 페로틴은 매년 아트바젤(바젤, 마이애미, 홍콩), 프리제(런던, 뉴욕), FIAC(파리), 댈러스 아트페어, 아트 쾰른, UNITLED 샌프란시스코, 아트스테이지 자카르타, 엑스포 시카고, 인디펜던트, 아트 페어 도쿄, 조나 마코(멕시코)등 20개 주요 국제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전시
이력

최근 전시 1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