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갤러리 수/ 서울 (휴관중)
GALLERY SU
공간 소개
갤러리 수는 2016년 청담동에 처음 개관 이후, 2017년 9월 문화예술의 메카인 삼청동으로 이전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국 동시대 예술에 대한 차별화된 전문성과 방향성을 가지고 수준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인지도와 영향력을 높여왔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동시대성을 대변하고 국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국내외 작가들을 선별하여 한국에 소개하며 장기적이고 전문적인 작가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전시 기획으로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것입니다.
현대미술의 동향을 파악하고 정확하게 분석하여 한국과 중국의 역량있는 차세대 작가들이 국제적인 미술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또한, 활발한 프로그램과 소통을 통해 급변하는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숙지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국내외 미술전문가들과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소통의 장을 선보이며 글로벌 대중과 함께 교류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