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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화정박물관

Hwajeong Museum

위치

서울 종로구 평창동 273-1

운영 시간·휴관일

10:00 - 18:00

월요일,설,추석연휴

문의하기

02-2075-0114
화정박물관

공간 소개

999년 한빛문화재단의 설립자이자 사업가인 화정(和庭) 한광호(韓光鎬)가 약 40년 동안 국내외에서 수집한 미술품을 기반으로 설립하였다. 한국·중국·티베트의 일반회화, 불교회화, 불교조각, 공예품 등 동양미술품들을 소장하고 있다. 평창동에 있다. 전시실은 소장품의 특별전을 개최하는 공간과 중국도자실과 티베트 불화(佛畵)전시실인 탕카실 등의 상설전시실이 있다. 소장품은 한국미술품이 회화·서예·불화·도자기 등 약 3,000점, 중국미술품이 회화·서예·도자기, 금속·칠기공예품, 복식, 자수 등 약 4,000점 있다. 특히 티베트 미술품은 축 형태로 된 불화인 탕카와 불상, 불구(佛具), 경전 등 약 2,500여 점에 이르는데, 양과 질적 가치면에서 한국 및 세계에서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밖에 인도의 세밀화(細密畵), 베트남의 도자기·동종(銅鐘) 등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미술품, 유럽의 다양한 부채들과 약항아리·약연 같은 제약 관련 도자기 등 이색적인 미술품도 소장하고 있다. 작품 수집과 전시 외에 국내외에서 소장품 특별전과 티베트미술전 등 다양한 전시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연중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고 월요일과 설, 추석, 신정 연휴는 사전 예약 후 관람 가능하다.

전시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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