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성옥기념관
Sungok Memorial Hall
공간 소개
목포 유달산 아래 아늑히 자리잡은 성옥기념관은 조선내화(주) 창업자이며 전남일보 발행인 성옥 이훈동(聲玉 李勳東)선생의 88세 미수(米壽)를 기리기 위하여 2003년 선생의 자녀들이 건립한 문화공간입니다.
전남 문화재 자료 제165호인 이훈동 정원 옆에 대지 1678.8㎡, 건물 739㎡, 높이 9m의 석조 건물은 미려성이 돋보이기도 합니다. 기념관에는 성옥선생님이 미술품 사랑으로 수집한 근현대 작품과 자녀분들의 소장품에 이르기까지 그 범위와 종류가 매우 다양한 고미술작품과 도자기 등도 함께 감상하실 수 있도록 전시되어 있습니다. 기념관은 유달산 등구에서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리잡고 있어서 목포시민과 목포를 찾는 외지인의 문화쉼터로 자리매김되어지리라 생각되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