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
CHOI MAN LIN ART MUSEUM

공간 소개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한국의 대표적인 조각가 최만린이 30년간 거주했던 정릉 자택을 성북구에서 매입하여 성북구립미술관의 분관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이 공간은 1988년부터 2018년까지 최만린 작가의 삶의 터전이자 작품 세계를 만들어 온 작업실이기도 합니다. 30년간의 작가 개인의 역사와 흔적이 켜켜이 쌓여있는 장소가 그 원형을 최대한 간직한 채 공공 미술관으로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어 매우 뜻깊습니다.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최만린 작가의 시대별 주요 작품 및 관련 자료 컬렉션을 중심으로 한국근현대 조각의 메카로서의 성장을 꿈꾸는 동시에 미술연구자 및 후학들이 연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지역을 기반으로 한 미술관인 만큼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전시
이력
최근 전시 7건
기획전
2025 성북구립미술관 기획전시 《조각가의 사람들》展
2025.09.04 - 2025.11.29

테마전
성북구립미술관 기획전시 《조각가의 사람들》展
2025.04.10 - 2025.06.28

기획전
모두의 조각
2022.09.22 - 2022.12.03
기획전
김준성, 최인수 : 감각의 시어
2022.04.12 - 2022.07.09

기획전
최만린 1주기 추모전 : 조각가의 정원, 다섯 계절
2021.09.09 - 2021.12.11

조각
해와 달 : 일월
2021.03.23 - 2021.06.26

기획전
흙의 숨결
2020.08.20 - 202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