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소제동 아트벨트
Artbelt Soje
공간 소개
HISTORY
“근대도시 대전의 역사를 품은 마을”
대전역 인근의 소제동은 대전의 100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입니다. 1905년도 대전에 경부선 철도가 놓이면서 철도 기술자들을 위한 숙소가 지어지고 철도관사촌이 형성되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에는 대전 시민들이 70여 년간 살아온 곳이기도 합니다.
현재 소제동에는 40여채의 철도관사가 남아있으며, 근대 가옥들이 보존된 독특한 골목길, 곳곳에 생겨난 멋스러운 맛집과 문화예술공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대동천변의 산책로가 어우러져 매력적인 방문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VISION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중심지”
2020년 6월, 소제동 옛 철도관사촌은 '소제동 아트벨트'라는 이름의 복합문화예술타운으로 재탄생합니다. CNCITY마음에너지재단에서 추진하는 지역문화기반 조성 사업으로, 역사 문화적 가치를 지닌 철도관사를 복원 및 보수하여 문화공간으로 활용합니다. 공간에 예술적 상상력과 활력이 더해지면서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장소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하며 차별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를 담아 대전을 대표하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생활과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복합문화예술타운 조성
✓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재생 및 원도심 활성화
✓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중심지로 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