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씨알방학간

공간 소개
존중문화도시 도봉을 향해가는 첫걸음
씨알방학간은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구 소방학교를 새로이 조성해 도봉의 문화적 시작점이자 문화도시의 앵커시설로 소생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이곳은 다양한 문화적 방법론을 통해 지역 문화의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람-예술'을 연결하고 도봉의 문화 스펙트럼을 확장할 수 있는 '실험실'로 운영됩니다.
기존에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소방학교 구조구급교육센터로 사용되던 가동의 1~2층과 특수구조대 3층의 일부 공간을 재생시켜 총 19개실, 1089㎡를 문화도시관, 예술관, 커뮤니티스페이스 씨알 등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