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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위치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1123-3

운영 시간·휴관일

09:00 - 18:00

월

문의하기

061-535-2110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공간 소개

송지면 땅끝마을에 새로 개관한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은 복사본이 아닌 실물 표본 만으로 전시된 국내 유일의 최대 규모의 해양자연사박물관으로 연 면적  2491㎡에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영상관, 체험관, 수장고등을 갖춘 박물관이다.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된 전시관에는 세계적인 화석류와 어류, 상어류와 갑각류, 육지생물 표본과, 남극생물 표본 등 1,500여 종에  5만 6,000여 점의 전시물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된 전시관의 특징은 바다'해海'를 넣어서 구성되었는데, ‘시작해海’의 제 1전시관에는  바다의 생성과 바다 생물의 다양성과 미래 생명의 보고인 바다를 표현 했다. ‘대단해海’의 제 2전시관에는  전국 최대 규모인  25m길이와  3톤의 무게를 가진 대왕고래뼈와 함께 흔히 볼 수 없는 고래 태아 표본이 전시되어 있어서 어린이들과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해海’의 제 3전시관에는 상어류와 패류 등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소중해海’의 제 4전시관에는  해양 육지생물과 펭귄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 외에도  척삭동물, 극피동물, 연체동물, 해면동물, 완족동물, 절지동물 등과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생물과 육지생물및, 육지곤충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종류가 한 곳에  전시되어 있어 호기심을  갖게 한다. 더불어 자연 생태계의 신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은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상상력, 바다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진기한 해양자원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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