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 소개
[프로젝트 경성방직]은 <커피리브레+오월의 종>이 후원하고 만들어 가는 미술전시입니다. 이 공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미술전시와 내용을 [프로젝트 경석방직]이라 부릅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신세계백화점 부지에 위치하고 있는 본 공간은 구. 경성방직 사무동으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1936년 건립, 한국의 근대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산업시설로 역사적, 사회적 의미가 있으며 건립 이래 건물 원형을 대부분 간직하고 있는 점에서 건축사적으로, 일제강점기 한국인 자본에 의해 설립된 산업관련건축물로 근대 공업사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있습니다. 현재 등록문화제 제 135호로 지정되어 문화, 예술 활동이 상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 입점 해 있는 <커피리브레+오월의 종>은 [프로젝트 경성방직]이라는 이름으로 미술전시를 기획하고 있으며 201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18회 전시를 만들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