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연석산 미술관
Yeonseoksan Art Museum

공간 소개
안녕하십니까.
연석산미술관 박인현 관장입니다.
저희 연석산미술관은 2016년10월 말경 전국 8대 오지 완주군 동상골 연석산자락에 천혜의 자연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빼어난 주변경관을 조경삼아 문을 열었습니다. 설립취지로 하나는 젊은 예술인들을 위한 문호개방과 활동무대 확장이며, 또 하나는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삶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지역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것입니다.
이후 젊은 청년작가들이 중심이 된 기획초대전 100여회를 개최해왔을 뿐만 아니라, 2018년부터 전북문화관광재단 창작공간(레지던시 프로그램)지원으로 연석산미술관레지던시사업을 진행하여 총 19명(도내작가 4명, 도외작가 8명, 외국작가 7명)의 입주작가를 배출하였고, 이들은 이곳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여 창작 열정을 불사름과 동시에 서로간의 소통을 통한 현대미술의 다양한 정보교환 및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서 서로의 발전을 도모해 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연석산미술관은 이들 활동에 축이 되어 명실 공히 글로벌 창작산실로 거듭남은 물론 지역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활성화사업으로서 지역민들을 위한 예술교육사업인 ‘우리그림민화강습’을 통한 결과물 전시와 수료증 수여, 지역어르신공경프로젝트 사업인 ’초상화제작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김으로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데 힘입어 완주군의 또 하나의 새로운 명소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연석산미술관은 이처럼 지난 4년 동안 숨 가쁘게 달려와 문화예술의 불모지인 오지 동상골에 문화예술의 꽃을 활짝 피워 완주군의 또 하나의 새로운 명소로 굳건히 자리매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껏 독자적으로 고군분투하여 피워놓은 문화예술의 꽃들이 더욱 화려하게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저희 연석산미술관은 앞으로 힘차게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박 인 현(전북대교수, 연석산미술관장)
(출처=연석산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