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노들섬
Nodeul Space445

공간 소개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강문화의 중심지였습니다. 그러나 6~70년대 한강 개발 계획 이후 몇 차례 대규모 개발 계획안들이 무산되며 노들섬은 가깝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잊힌 섬이 되었습니다.
2012년 한강에서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이어주던 문화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2019년 9월 노들섬은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많은 이들의 꿈을 담아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노들섬. 한강을 둘러싼 시민들과의 오랜 기억 위에 자연과 쉼, 문화가 있는 공간에 여러분과 아름다운 기억의 켜를 함께 쌓아갑니다.
(출처=노들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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