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국립진주박물관
Jinju National Museum
공간 소개
1980년 10월에 착공, 1984년 11월 2일 개관하였다. 대지 1만 5882.6㎡(4,804평), 건물 4,949.41㎡(1,497.2평)이다. 개관 초기에는 선사시대 및 가야시대 유물을 중점적으로 전시하였으나, 1998년 1월 15일 임진왜란 전문 역사박물관으로 재개관하였다.
1, 2층으로 나뉘어진 상설전시실 2곳과 기획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 전시실에는 임진왜란의 결과로 남겨진 여러 문제점들을 테마별로 구분·전시하여 전쟁을 통한 문화교류와 전파양상을 보여주고, 2층 전시실에는 울산성전투를 묘사한 그림병풍, 천자총통, 거북선 모형 등 전쟁에 사용된 무기류와 전선 등을 비롯하여 의병들의 항쟁상을 모형으로 만들어 전시해 놓았다.
한편, 2001년 11월 새로이 개관한 두암관(斗庵館)에는 재일교포 두암 김용두(金龍斗)가 기증한 회화, 도자기, 목가구, 금속공예품 등 179점의 유물 중 100여 점을 전시해 놓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 남성동(南城洞) 169-17번지 진주성(晋州城) 안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