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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BB&M

BB&M

위치

서울 성북구 성북로23길 10

운영 시간·휴관일

11:00 - 18:00

일요일, 월요일

문의하기

02-3674-7773
BB&M

공간 소개

2009년 제임스 B. 리가 설립한 아트 컨설팅 회사 BB&M은 PKM 갤러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했으며 이 활동은 PKM이 단시간 내 아시아 현대 미술계의 선두 자리에 오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BB&M은 이불, 배영환, 임민욱, 박찬경, 백현진, 함진과 같은 한국의 주요 현대미술가들을 영입하고 각 예술가의 프로젝트를 지원했으며, 당시 국제적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헤르난바스(Hernan Bas)와 케이티 페터슨(Katie Paterson)의 국내 전시를 기획하기도 했다. BB&M 갤러리는 이러한 기존의 활동을 기반으로 제임스 B. 리와 갤러리 현대, PKM 갤러리 그리고 갤러리 바톤에서 각각 디렉터와 파트너를 역임한 허시영이 공동대표로 2021년 10월, 새롭게 문을 연 공간이다. BB&M은 5.4m의 높이로 일반 건물보다 거의 2배 높은 층고 공간을 포함해 약 233m2의 1, 2층 전시 공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적 유서가 깊은 성북동에서도 1938년 한국 최초의 현대 미술관으로 개관한 간송미술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BB&M은 2021년 10월 15일 갤러리를 열며 동시대 최고의 한국 현대미술가이자 국제적으로 널리 인정받은 이불의 개인전을 개최했다. BB&M 갤러리 개관전 《이불》개인전은 앞으로 예정된 갤러리 전속 작가 전시의 시작점이다. 1980년대 민주화 운동과 함께 등장한 정치적 장르인 민중미술의 영향을 받은 사회적 인식과 신개념주의(neo-conceptual) 전략 그리고 한국의 전형적 아름다움을 예민하게 포착하여 재결합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 현대미술계의 주요작가 배영환, 그리고 기술로 가득 찬 서울의 도시 환경을 온라인 비디오 게임, 딥 페이크, 증강 현실 등의 포스트인터넷 언어를 활용하며 현실과 가상의 모호한 경계를 깊숙이 탐구하는 김희천의 개인전이 예정되어 있다. (출처=BB&M)

전시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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