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경의선 책거리
Gyeongui Line Book Street

공간 소개
"경의선 책거리"는 마포구에 위치해 있는, 도시재생 공간이자 경의선 홍대복합역사에 독서문화가 살아 숨 쉬는
책을 테마로한 복합문화공간입니다.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이 세상에 나온 책 한권의 가치를 통해 건강한 삶의 지혜를 함께 나누고, 출판 산업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며 마포구에서 2016년 10월 조성을 완료하였습니다.
2019년 8월 부터 (사)한국작가회의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