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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일상예술창작센터

Living & Arts Creative Center

위치

서울 마포구 성산동 611-12 · 201호

운영 시간·휴관일

09:00 - 18:00

월요일

일상예술창작센터

공간 소개

일상예술창작센터는 문화 생산과 소비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시민과 창작자가 주체가 되는 문화공동체를 일구기 위해 문화예술 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민간단체입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2002년 6월, ‘홍대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이하 프리마켓)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프리마켓사무국으로 프리마켓을 열다가 2003년 5월 일상예술창작센터로 거듭나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의 활동은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작가와 시민의 경계, 일상과 예술의 벽을 허물기”에서 출발합니다. 시민 누구나 일상의 삶이 창작이고 창작이 곧 일상의 삶인 세상, 그래서 누구나 자기 일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함께 소통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일상예술창작센터의 목적입니다. 2010년 5월, 일상예술창작센터는 노동부로부터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일상예술창작센터는 젊은 창작자, 활동가들이 보다 생기있게 자신의 생활과 작업을 꾸리고 시민들 일상에 깊이 스미는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꾀하며 사회에 확산이 가능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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