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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박여숙화랑

Park Ryusook Gallery

위치

서울 용산구 소월로38길 30-34

운영 시간·휴관일

10:00 - 18:00

토요일, 일요일

박여숙화랑

공간 소개

설립자 박여숙이 1983년에 서울 강남에서 오픈한 박여숙화랑은 한국의 젊고 실력있는 작가를 육성하고, 국제적인 거장들 크리스토&장끌로드, 프랭크 스텔라, 패트릭휴즈, 빌 베클리, 게빈 터크 등을 한국에 소개하는 갤러리로 자리잡았다. 창립 당시 20대 후반이었던 박여숙은 이미 명성이 있는 작품 위주의 전시를 탈피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는데 힘을 썼다. 특히 현대미술의 불모지였던 1980년대 한국 미술시장에서 컬렉션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했다. 2019년에는 이태원으로 이전하여 지난 40년간 함께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여숙화랑은 국적있는 한국현대미술을 주창하고 있는바 대표 작가로는 단색화의 거장인 박서보(b.1931), 윤형근(b.1928-2007), 정창섭(1927-2011), 김창열(b.1929-2021)을 비롯하여 김종학(b.1937), 이강소(b.1943), 전광영(b.1944), 김태호(b.1948), 최정화(b.1961), 남춘모(b.1961)와 이진용(b.1961), 김강용(b.1950), 박종필(b.1977), 김성호(b.1980) 등 이 있다. 또한 박여숙화랑은 한국 도자 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 도자를 주제로 국제적으로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는 이헌정(b.1967 ), 권대섭(b.1952), 구본창 b.1953)과 이승희(b.1960)가 있다. 박여숙화랑은 한국의 단색화 작가를 1980년대 초부터 후원하고 해외에 소개해왔다. 또한 1993년 미국 LA 아트페어를 계기로 현재까지 꾸준하게 아트바젤, 아트바젤홍콩, 쾰른 아트페어 등과 같은 세계 유수의 아트페어에 참여하여 한국 작가들을 국외에 소개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여숙화랑은 대한민국 작가들을 세계의 미술관과 화랑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해주는 역할을 하며 한국미술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 박여숙화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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