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소개
얼갤러리는 2005년 지금의 신사동 주소에 문을 연 현대미술 전문 화랑입니다. 얼갤러리 박은숙 대표는 90년대 초반부터 국내와 해외 미술시장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야심차고, 도전적이며, 창의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밀도 있게 기획 전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며, 작가들의 작품을 단순 전시 기획에만 국한하지 않고 미술애호가들 입장에 서서 다각적 양질의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예술과 애호가들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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