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뻘다방
Location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Hours & Holiday
10:00 - 20:30
화요일
Contact
0507-1470-8308

About Space
이곳은 선재도에 위치한
스페셜티 커피와 살롱이 공존하는 공간, 뻘다방입니다.
지친 마음에 위안을 드립니다.
I want to comfort you.
> 오전 10시 오픈 / 저녁 8시 30분 마감 (화요일 휴무)
> 반려동물은 실외 공간만 동반 가능합니다
> 2층 '뻘로장생 아트하우스'에서는 매달 새로운 전시를 선보입니다
대부도와 영흥도 사이,
작은 섬 선재도의 프라이빗한 머드비치 해변에 자리한 뻘다방은
남미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지향하는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뻘다방은
사진작가이자 '아버지의 바다'의 저자 김연용 작가가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공간으로,
바쁘게 흘러가는 도심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은 여행자들을 위해 열려 있습니다.
다양한 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를 로스팅하고,
브루잉 커피와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커피의 본질과 일상의 위로를 함께 전합니다.
이곳은 단순한 관광지 카페가 아닙니다.
전시, 플리마켓,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이어지는 열린 살롱이며,
매장 곳곳의 오브제와 가구는
선재 대장간에서 리사이클링 자재로 직접 제작되었습니다.
자연과 예술, 커피와 이야기가 어우러진 공간.
뻘다방에서
당신의 지친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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