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중회화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대백프라자갤러리
전시 기간 2015.10.01 – 2015.10.10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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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이 단순히 우리나라 전통 의상에 머물지 않고 보편적 아름다움을 지닌 의상으로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한복에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도입한 주인공. 1993년 한국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 프레타 포르테 참여를 비롯해 2010년 최초로 파리 오뜨꾸뛰르 무대에 한복을 올리며 명실공히 한복의 세계화를 선도한 디자이너 이영희.
<이영희 展 - 바람, 바램>은 나이 마흔에 시작된 이영희의 한복 디자인 40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여정이자 한복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이영희 디자이너가 모은 진귀한 한복 사료를 비롯해 한복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제시한 대표적 작품이 컨템포러리 아트 워크로 연출되며 한복의 새로운 매력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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