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관 15주년 기념 소장품 특별전 《고야의 판화: 나는 그것을 보았다.》
대구미술관
전시 기간 2026.09.15 — 2027.02.14 · 대구 수성구
전시장 대백프라자갤러리
전시 기간 2021.09.07 – 2021.09.12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대구도예가회”는 대구ㆍ경북지역 대학의 도예과 출신들 중심으로 작가와 대학교수진, 졸업생 등 다양한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정기전을 마련하고 있으며 타 지역과의 교류전을 통하여 예술적, 문화적으로 대구ㆍ경북지역 문화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7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대구도예가회”는 꾸준한 정기회원전을 통해 도자기, 찻사발 위주의 틀에서 벗어나 실용과 디자인을 접목한 생활 속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들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또한 봉산문화축제 등 지역의 문화축제 등에 활발히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도예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대 도예의 저변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COVID-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도예계의 향후 나아갈 지표를 모색하고 쉽고 흥미 있는 다양한 형태의 발표회와 세미나를 계획하여 지역민들과의 도예 및 전시문화의 교감을 유도하고 생활예술로서 문화선진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대구도예가회”는 “다함께”라는 부제를 통해 COVID-19로 인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작업을 통해 어려움을 이겨내고 독창성과 다양성으로 이를 승화시켜 작품을 선보이는 작가들과 펜데믹에 지친 지역민들 모두 이 위기를 함께 극복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자그마한 소망을 전하고 있으며, 관람객들에게 흙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47명의 작가들이 참여 하는 이번 대구도예가회의 37번째 정기전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더불어 9월 정기전을 비롯하여 10월에 신입 작가전을 개최해 지역민들의 다양한 예술 향유를 도모하고자 한다. 흙이라는 친근한 재료로 생활 속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만날 수 있는 도예를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출처=대백프라자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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