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시장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다중상실의 시대

종료

전시 기간 2021.07.01 – 2021.11.24

미디어
참여 작가 김현주
다중상실의 시대 포스터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
관람 시간
09:30 - 17:30
휴관일
월요일
관람료
정보 확인 필요
주소
서울 중구 칠패로 5
지도 보기
길찾기 (새 창)

전시 소개

작품내용 다중상실의 시대는 6인의 작가들이 참여한 집단 창작물입니다. 팬데믹에서 비롯된 감염병 발생과 확산을 둘러싼 '모두를 의심하기', '혼자 살아남기', '공존의 이유' 라는 사유를 작가의 관점으로 해석하였습니다.

인체의 반응, 심장의 진동, 유전자 변이라는 생물학적 은유를 사용하여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감적 경험을 제공 할 것 입니다. 지하 3층 하늘길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바이러스가 창궐한 현재의 모습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삶의 의지와 새로운 공존의 방식을 모색하는데 의미있기를 기대합니다.

작가 6인

김현주(ex-media) 포항공대와 미국 시라쿠스대학의 트랜스미디어과에서 컴퓨터아트를 전공했다. 실험영상에서부터 미디어설치, 로보틱아트에 이르기까지 확장미디어적 접근으로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이루어낸 미학적, 사회 문화적 변화들에 관심을 가진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SMIT)에서 확장미디어스튜디오 디렉터이자 뉴미디어학부 부교수로 연구 창작 중이다.

박순영 현대음악, 전자음악, 바이올린 즉흥연주, 교육 등 다양하게 활동 중이다. 한국HCI학회 〈Room of Memory〉(2012), 서울시청 시민청 〈도시소리 순환을 찾다〉(2017), 〈박순영의 음악선물〉(2019)을 기획·진행했다. 이 외 일신홀, 예술의전당, 광주아시아문화의전당 등에서 발표되었다. 현재 신음악회, 한국여성작곡가회 회원이며, 문화예술웹진 플레이뉴스를 운영한다.

여운승 학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하였으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스탠포드 대학에서 컴퓨터음악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융합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디어 아티스트로서 시청각 예술 및 알고리즘 작곡 관련 활발한 연구와 창작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윤지원 사운드를 중심으로 공감각적인 예술적 교감을 추구하는 작업을 다룬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후, 동국대학교 멀티미디어 학과 컴퓨터음악 박사 수료하였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뮤직프로덕션과, 대학원 미디어아트학과 뮤직 테크놀로지 전공 교수이다. 전시 〈lux et sonitus〉 및 공연 〈sonic illusion〉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 중이다.

이미성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산업디자인학을 전공하여 학사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화기술(CT)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활용하여 관객에게 spiritual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작품 제작을 하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 2019년 서울카톨릭국제미술대전 <품다>에서 대상을 받았다.

주미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 후 뉴욕대학교(NYU)에서 작곡 및 영화음악 석사 졸업하였다. 이후 UCLA Extension에서 영화음악을 수료하였으며, 단국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영상음악원에 출강했다. 주요작업으로 미니 오페라 〈Uncanny Dream〉, 뮤지컬 〈Vanishing〉 외 다수 공연에 작곡으로 활동했다.

(출처=서소문역사박물관)

전시장 정보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공간 운영
09:30 – 17:30
정기 휴관
월요일
전시장 문의
02-3147-2401

전시별 관람 시간·장소는 상단 관람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