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전시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media.art-map.co.kr%2Fart-map%2Fpublic%2Fupload%2F2026%2F10%2Fexhibition%2Fe651578dd7d7bcf0081ddeb714c2ddcd.png&w=3840&q=75)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박미례 개인전 ≪해산첩(海山帖)≫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전시 기간 2026.10.02 — 11.29 · 경기도 파주시
전시장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
전시 기간 2021.11.12 – 2021.11.14
기획전
종료된 전시입니다. 아래 관람 정보는 전시 당시 기준입니다.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새 창)국립현대미술관 《2021 고양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 17: 어느 날 갑자기》
국립현대미술관
2021년 고양레지던시 국내외 입주작가 15인은 전세계가 직면한 위기의 시대에 레지던시에서 보낸 각자의 시간을 공유한다. 문화예술계 안에서도 아티스트 레지던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행됨에 따라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곳 중에 하나이다. 국내외 작가가 오가며 문화교류가 이루어지는 레지던시의 특성상 많은 프로그램들이 취소 혹은 연기되어야만 했다. 레지던시 작가들은 한 해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입주작가로서의 공동체로 함께였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그 안에서도 거리를 둘 수 밖에 없는 시간을 보냈다. 고양레지던시 작가들은‘팬데믹 시대 레지던시 작가들은 어떤 창작 활동을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이번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자신들만의 작품으로 답한다. 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의 개인 작업실을 개방하여 창작활동공간을 관람객에게 공유와 동시에 참여 작가들의 단체 기획전이 함께 진행되는 행사이다. 이번 오픈스튜디오는 김방주외 국내입주작가 13인과 독일 에어프랑크푸르트(AIR Frankfurt)를 통해 시범적으로 원거리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티스틱 듀오 알라팝 & 발렌틴 올러스 팀이 함께한다. 그 외 연계 프로젝트로는 1층 복도 창문을 이용한 스테인글라스 프로젝트 듀킴의 <The M>, 2층 테라스 설치되는 외부 프로젝트 추미림의 <경로>, 스튜디오 17호에선 입주기간동안 9명의 입주작가가 참여한 협업프로젝트 <스튜디오 요하네스>가 공개된다. 박윤주(고양 17기)기획으로 입주 기간 동안 진행된 장기 프로젝트로 팬데믹으로 2021년 해외 교환 입주가 취소된 독일작가 요하네스 후고 스톨(Johannes Hugo Stoll)과의 온라인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고양레지던시 주변 지역관계를 염두에 두고 그의 가상 스튜디오를 9명의 한국 작가가 자유롭게 변형하고 확장하며 완성해나가는 프로젝트이다. 스튜디오 5호에서는 출신작가 목록, 출판, 영상 등 그 간의 레지던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고양레지던시 아카이브실을 상시 운영한다.
* 본 행사는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람편의를 위해 오픈스튜디오 행사 기간 중 무료 셔틀 버스가 운영됩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예약제 관람으로 시행되오니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mc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장예약가능
(출처=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